김준수 본인의 운명이 음악이고, 그 운명을 거부해봤던 사람처럼.
이부분..진짜...가슴이 턱 막힘
다른 사람들한테도 진짜 다 느껴지나 싶음
극 자체 호평한건 아닌데 밑에 읽어보면 모차르트의 노래가 아니라 인생에 박수쳐줄수있어서 좋았다는 말도 있고 전체적으로 좋게 써주심
이부분..진짜...가슴이 턱 막힘
다른 사람들한테도 진짜 다 느껴지나 싶음
극 자체 호평한건 아닌데 밑에 읽어보면 모차르트의 노래가 아니라 인생에 박수쳐줄수있어서 좋았다는 말도 있고 전체적으로 좋게 써주심
출처 남겨야 되나..?
http://naver.me/F08HDEmB
홀 좋다....이런게 뮤지컬 후기지....별 뭣같지도 않은 내용 말고....
와 필력 장난아니시다 . 늘궁금한배우 ㄹㅇ
정말 김준수 본인의 운명이 음악이고, 그 운명을 거부해 봤던 사람처럼 오와..그래서 그모모그
그가 하는 연기는 누구와도 다를거라는 확신 ㅇㄱㄹㅇ 언젠가 내 관극기록용 인별에도 쓴 적 있었던 내용인데 팬이 아니어도 이렇게 느낀다는게 대단...
아 내용 완전 겁나동감이다..내가하고싶었던 말들임ㅜㅜ - dc App
오늘 파를 넘 많이 봤나.. 모차르트의 피를 파라고 읽음ㅋㅋㅋㅋㅋㅋㅜ
내일면 파맛 피
나랑 같은 공연보신분이구나ㅎㅎ 궁금하다 자세히 읽어봐야지
극에서 저 분이 말한 불호포인트도 뭔지는 알겠음 ㅋㅋ 모차에 감정 닥이입해서 자둘 자셋 하는 경우 아닌담에야 한 번 본 사람한텐 나올 수 있는 평가이자 모차라는 극의 약점이기도 하다고 생각. 그걸 뛰어넘는 음악과 연기가 있는게 또 강점이기도 하고.
개연성이 부족하게 느껴지는건 가사 탓도 좀 있는 거 같음. 앙상블 가사는 일단 잘 안들리고 주조연 가사들도 서사에 착 달라붙는 맛이 없이 뜬다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