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본인의 운명이 음악이고, 그 운명을 거부해봤던 사람처럼.

이부분..진짜...가슴이 턱 막힘
다른 사람들한테도 진짜 다 느껴지나 싶음

극 자체 호평한건 아닌데 밑에 읽어보면 모차르트의 노래가 아니라 인생에 박수쳐줄수있어서 좋았다는 말도 있고 전체적으로 좋게 써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