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들리 첫 곡부터 울컥했다가 꼬ㅁㅇ 나올 때 말그대로 오열했는데 한참 고개 숙이고 있다가 고개를 드니까 전광판에 크게 비친 준쨩 너무 빛나고 예뻐서 진짜 따뜻했던 기억ㅠㅠㅠ그 속으로 다시 들어가고싶다ㅠㅠ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