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는 절대 내 실수를 인정하면 안되고
남 실수를 여기저기 떠벌려야지 살아남을수있고 바보가 안되는거야?
난 큰 실수 아니고서야 그 사람이 알텐데 굳이 지적하기 싫고
말도 짜증섞어서 하는거 싫어서 항상 좋게 좋게 말하는데
내가 오전에 아주 작은 실수만 해도 여기저기 다 말하고 다녀서
결국 그걸 오후에 제3자한테 듣고나니까 직장생활 좀 현타와
항상 남한테 미루고 선수쳐서 난 몰라 니탓이야 난 잘못없어 이게 직장생활의 디폴트인지 요즘 이런 생각이 많이 듬
걔 인성이 썅양아치인데?
난 내 실수 있으면 빠르게 인정하고 바꿀 수 있는 점부터 찾아서 공유하고 상대방 실수면 몇번은 처음이니까 그냥 넘어가는데 계속 그러면 내가 빡쳐서 우리팀 상사에게 말함..
내 실수는 바로 인정 하고 빠르게 해결책을 강구하고 남 실수는 딱 3번까지만 참는다 근데 그걸 굳이 3자에게 말 안하고 당사자에게 직접 말하지 저샛기 인성이 문제인거 ㅇㅇ 굳이 누군가에게 하소연 하고 싶으면 전혀 회사와 관계없는 토모한테 말하지 그걸 왜 회사 안에서 말해 존나 화나
걔 인성이 별로 그거를 왜 이리저리 떠벌리고다님ㅡㅡ
잉 내 실수는 빠르게 인정하고 수정을 하는 방향으로 가야 평판이 좋을텐데..... 남 실수 여기저기 떠벌리면 과연 그 사람을 좋게 볼까
너는 있는 너 그대로하면된당 그ㅅㄲ가 개쌉양아치인거야 너까지 오염되지말았으면..ㅠ
나랑 같은데서 일하는줄알있다야ㅋㅋ
걔가 이상한 거임... 근데 걔 편..? 이라고 해야할지 걔 말 신뢰하는 사람들이 많으면 너가 뭘 하든 손해보게 되어 있음.... 실수 지적 안 하면 지가 잘못한 줄 모르는 사람들 많고 알더라도 이정도 실수는 괜찮나보다 하고 아주 버릇이 나빠짐ㅋㅋㅋㅋㅋ 은 내 경험담^.ㅠ
자고로 직장에선 말을 아껴야... 남의 실수 떠벌리고 다닌다고 본인한테 플러스되는거 1도 없고 본인 평판만 깎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