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는 절대 내 실수를 인정하면 안되고
남 실수를 여기저기 떠벌려야지 살아남을수있고 바보가 안되는거야?
난 큰 실수 아니고서야 그 사람이 알텐데 굳이 지적하기 싫고
말도 짜증섞어서 하는거 싫어서 항상 좋게 좋게 말하는데
내가 오전에 아주 작은 실수만 해도 여기저기 다 말하고 다녀서
결국 그걸 오후에 제3자한테 듣고나니까  직장생활 좀 현타와
항상 남한테 미루고 선수쳐서 난 몰라 니탓이야 난 잘못없어 이게 직장생활의 디폴트인지 요즘 이런 생각이 많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