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체가 사랑하면서로가 그거 맆 슬프게 부를 때 오른쪽 천정높이 쯤 무서운 애기 얼굴 있었는데 본 놈 있냐....... 섬니라 공포영화에 나오는 그런 얼굴 그려놨어 왜 ㅠㅠㅠㅠㅠ 나만 본거 아니라구 해줘 ㅠㅠㅠㅠㅠ
아 나 그거 보고싶은데 안보여...
오 본 놈이 있었구나 하...... 다행이다 ㅠㅠ
그거 전부터 얘기해짜나...은근 무서워.....ㅠㅠ
그얼굴이 그 얼굴 말하는지 몰랐어 ㅠ 대충 닥복했나바
원래부터 봤는데 그게 왜 무서운지 모르겠...
맥락없이 얼굴만 댕그렇게 크게 있어서? 모몰라 무섭드라 ㅠ
나는 애기얼굴보다 맞은편에 있는걸 자세히 보고싶은데 오늘 무대에 집중한다고 놓쳐버렸네...
맞은편에도 뭔가 있는것 같은데 몰르겠엉
그거 첨엔 이쁜 아가인데 나중에 시간 지나고 극에다다르면 눈주위고 까매지고 무서워
그면무도회 끝나고 살림 다 빠지면 천장이 완전 불에 그을린것처럼 까매지는데 그때 애기얼굴 보면 좀 무서움 ㅜㅜ
가면무도회
ㅁㅈㅁㅈ 애기 때도 좀 무서웠는데 나중에 귀신같이 변함. 은근 연출 세밀하더라
나만 맨날 못봐ㅜㅜ
나도 오늘 2층에서 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