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9월초에 잡은 여름휴가를 호주콘에 맞추려 잔머리 굴리는중...

이번공연 전...

몸이 늙고 병드러서 탈덕 심각하게 고려했었는데..

4번의 공연에도 불구하고 목이 마르다.

젠장... 출구봉쇄 댔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