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9월초에 잡은 여름휴가를 호주콘에 맞추려 잔머리 굴리는중...이번공연 전...몸이 늙고 병드러서 탈덕 심각하게 고려했었는데..4번의 공연에도 불구하고 목이 마르다.젠장... 출구봉쇄 댔따 ㅠㅠ
탈덕을 꿈꾸다니 ㅋㅋ무모하네 ㅋㅋ 갈수있음 가는게 좋지ㅠ
부.럽.다. 궁리라도 할 수 있는게 어디야...
갈수 있으면 다녀와도 좋지 않을까~
뭘망설이지?!ㅋㅋㅋㅋㅋ
탈덕이라뇨?ㅋㅋㅋㅋㅋ갈까 말까 할땐 가라 그랬다....
같이갈래...
부럽 ..
4번에 공연에도 목마르다면 가셔야죠~ 몸의 회복보다 마음이 허 하면 후회가 미련은 회복이 더뎌요 ^^ 여건이 되면 가요 친구한명 이랑 같이 가면 의지도 되고 좋잖아요 전.. 모든 일은 때가 있다 지나면 보장 못한다 할 수있을때 한다는 주의라 ...^^ 도움이 되길...
이와중에 사진은 왜케 훈훈하냐
난 이미 뱅기랑 호텔 다 예약했다. 늙고 병든 몸이기는 나도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공연은 벌수 있을때 봐야하는 거 아님?
위에 횽..몇일예정으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