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계약서쓸때 점심시간 12시반부터 2시까지 휴게시간이라고 써있는데 자꾸 일시켜..ㅠㅠ밥을 직장안에서 먹거든ㅠㅠ사실 일하는곳 약국이라 환자가 12시반넘어서 처방전 들고오고 밥먹다가도 처방전 들어오면 일해야하는데 이거 어케하냐ㅠㅠ
약국은 특성상 휴게시간; 보장이 진짜 안될거 같긴해;;; 더군다나 밥을 안에서 먹으면 더더욱 ㅠㅠ 밥을 밖에 나가서 사먹으면 안된당???
원글런데 밥은 공짜로 도시락오는거라 포기하기가ㅠㅠ
말해야지 그거
교대로 하자고 해
약국장님은 나가서 밥먹고와서 나혼자야ㅠㅠ
옮겨야지
ㅋㅋㅋㅋㅋ이직알아보는 중이당
무급이당? 그럼 말해야지
식사를 교대로 나가서 먹고오거나 하는건 안된당?
반대로 나는 점심시간만 되서 약국 점심에가는데 항상 미안하더라 ㅠㅠ급하게씹고넘겨서 응대하는데 ㅠㅠㅠ체할거같았어 이건 얘기해보당 ㅠㅠㅠ
그냥 일반약 사러오면 괜찮은데 처방전은 진짜..ㅠㅠ
밥 먹고 자리르 피해있어ㅠ
ㅋㅋㅋㅋㅋㅋ밖에 계속있어버릴까??
우리도 점심시간에 쉬려고 자리에 앉아있으면 자꾸 일 관련된거 물어보거나 뭐 시켜서 아예 점심시간 끝날때쯤 들어간당...약국이니 그럴수도 없겠네ㅜㅜ
해결이 어려우면 아예 계약서상 휴게시간을 줄이고 나머지 업무시간으로 쳐서 돈달라고 하는건 어때?
약국 혼자면 점심시간 힘들겠다.. 계약서 저렇게 써놔도 문 닫아둘 거 아니면 손님은 오니까 일 안할수도 없고ㅠㅠ 계속 안지켜지면 점심 30분 먹고 한가한 타임에 휴게시간 따로 달라고 해
직원한명 따로 있는데 약사는 나혼자라..하...그냥 문닫고 있자고 하고싶다ㅠㅠㅠ
아 약사가 한명이면 걍 무조건 상주 아니당? 약사없는데 어케 약줘ㅠㅠㅠ근데 법적으로 1시간 무조건 휴식이라...30분이라도 휴게시간 단축해서 돈으로 받당 그리고 난 남은 시간은 양치를 하든 커피를 사먹든 산책이라도해서 시간 딱 맞춰 들어감ㅠㅠㅠ일시키는거 존나 시러
ㅋㅋㅋㅋㅋ그래두 요즘 비와서 환자 적어가지구 월도한당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