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팅좀 해달라고 요청하셔서 해드렸는데
진짜 걍 새고하자마자 슝슝 들어가서 원하는 두 자리 연석 바로 선택해서 바로 성공 ㅋㅋ
이게 나의 티켓팅이라면 좋겠다 흑 ㅠㅠ 내 티켓팅에선 한번도 이런 쾌속 성공의 기쁨을 느낀적이 없어서 너무나 생소한 경험이었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