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에 없던 친척들과 소소하게 모여서 저녁식사를 했는데..
오랜만에 보고 맛난거도 먹어서 좋았는데..
밥만 먹고 왔는데 기빨려서 너무 힘들다ㅠㅁ ㅠ
ㅇㅇ이는 혼자 덕질하면서 자유롭게 살건데 조카 귀엽다고 하면 빨리 겨롱해서 애 낳으라고 하고.. 맛집이나 카페 좋은곳 이야기하면 누구랑 갔냐면서 숨기지말라고 계속 그러는데.. 하지 말라고 해도 계속해서 넘 힘들었다ㅠㅁ ㅠ..

왜 우리 가족분들은 겨롱 안하면 무능력한 사람으로 만드는지 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