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인기라는 당연히 줄고 떨어질 터다. 10 전부터 그런 마음으로 살아왔다. 그래서 지금까지 기적이라고 생각한다. 저는 홍보를 위해 방송에 나간 적도 없다. 제가 나간 절대 아니다. 저만 부름을 받을 불안하고 걱정 되지만 불안감이 현실로 다가오는 5~6 전부터 걱정했다 털어놨다

이어 그는매체를 통해 팬이 돼서 극장에 오는 분들이 많을 텐데 저는 오로지 공연장에서만 봐야 하니까 쉽지 않은 걸음으로 와주시는 팬들이 정말 고맙다. 정말 매회 매일매일 인생 자체에 감사하고 있다. 점차 매진이 되고 티켓이 팔려도 저는 괜찮다. 받지 못했을 과분한 사랑을 지금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기적이 언제까지 갈까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이다멋지고 아깝지 않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미소 지었다



준수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