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인기라는 게 당연히 줄고 떨어질 터다. 10년 전부터 그런 마음으로 살아왔다. 그래서 지금까지 온 게 기적이라고 생각한다. 저는 홍보를 위해 방송에 나간 적도 없다. 제가 안 나간 게 절대 아니다. 저만 부름을 못 받을 때 불안하고 걱정 되지만 불안감이 현실로 다가오는 걸 5~6년 전부터 걱정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매체를 통해 팬이 돼서 극장에 오는 분들이 많을 텐데 저는 오로지 공연장에서만 봐야 하니까 쉽지 않은 걸음으로 와주시는 팬들이 정말 고맙다. 정말 매회 매일매일 인생 자체에 감사하고 있다. 점차 매진이 안 되고 티켓이 안 팔려도 저는 괜찮다. 받지 못했을 과분한 사랑을 지금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기적이 언제까지 갈까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이다. 멋지고 아깝지 않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미소 지었다.
준수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눈물난다
아 눈물ㅠ준수가 무대위에 있는한 이렇게 매회열심히 하는데 평냉 응원합니다
기사읽고 울컥했는데 평냉이라뇨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평냉 갑자기
준쨩 진짜 열심히 살았어ㅜㅜ 불안해하지마요ㅜㅜ - 김준수 시아준수 XIA
ㅠㅠㅠㅠㅠㅠㅠㅠㅠ더 열심히 응원해줄게ㅠㅠㅠㅠㅠㅠㅠ
더더욱 지치지않고 박수쳐줄게 준쨩
준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