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눈물 흘리며 한 자도 놓치지 말아야지 읽고 있는데 (월도!) 친구한테 연락 옴. 인텁 봤더니 모차 보러가고 싶다고 ㅋㅋㅋ 같이 날짜 고르고 있어. 신난다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