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순간 너무 자랑스럽고 자랑하고싶은 마음 숨길 수가 없음
ㅇㅇ이 현실에선 조용하고 말없는 이미지라 걍 소소하게 좋아하고 뮤지컬 즐기는정도~로 티내고 있긴한데
오늘처럼 개치이는 인터뷰 보거나 관극하고 집갈때나
개치이는 부분들 형광펜쫙쫙해가며 인별같은데 올리고싶고 내주변 사람들한테 주절주절 칭찬하고싶은데
벌써 1n년차바수니라 준쨩에 대해 아는 거 너무 많아서 칭찬할 거랑 알려주고싶은게 너무×121512151215 많아서 머릿속에서 정리가 되지도않고 구체적으로 다 쓰자니 일주일밤새써야할것같고
하 너무 괴롭다
자랑하고싶다 알리고싶다
자랑하고싶은 부분 다묶어서 책이라도 내고싶다
내맘이자나
난 그래서 덕질계정에 뽕차오를때 주접 엄청 주저리주저리 적음ㅋㅋㅋ
야나두ㅠㅠㅜㅠ형광펜찍찍하고싶다ㅜㅜㅜㅜ와 오늘같이 빠부심림치는날 관극끝나고 인터뷰갤 열고시퍼ㅠㅜㅜ
나도 이 덕심을 폭발해버리고싶을 때가 있지ㅠㅠ 그
그래서 덕질계정 시작함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뻐렁치는 마음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