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포함 넷 근무하는데 두명은 7월에 샤차 한번씩 봤어
또 한번 보고싶다구해서 오늘 취켓으로 둘다 표 잡아줬당
그중에 한명이 준쨩 뮤지컬은 생에 볼 수있을거란 생각을 못했데
티켓팅 당일에 참여하면 넘나 발리고
취소티켓이란것도 몰랐을 정도로 매글매글 한 한명이
보고오자마자 또 보고싶다고 이런 뮤지컬은 첨 이라고 얘기해주는데
넘 뿌듯햇당*^__^*

남은 한명도 보고싶다구 하는데 잡은 티켓 2열인데
내가 양보하고 매글 보여주는게 좋을까???^_ㅠ
이런 어깨 올라가는 얘기들으니까 막막 팔랑팔랑한당
며니들은 어떠카겟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