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고 지친 목소리로 울면서 위로해달라는 듯이 팔 벌리는 장면 자체도 너무 슬픈데 본인 표현으로 직접 들으니까 더 슬퍼...ㅠㅠㅠㅠㅠㅠㅠ 그 바로 다음에 목졸리고 혼란씬으로 이어진다는 것도. ..
이거 왜이렇게 짠하지
익명(223.62)
2020-08-0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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