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만해도 주변에서 그의 티켓파워에 대해 신기해하기만 했지 작품과 배우 캐릭터 DNA가 삼위일체 열일중이란것을 이야기 해주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사실 알수가 없었겠지. 아마 당시 연출님 정도만 연습 기간부터 그런 이야기를 해주셨던 기억이 난다.
진짜 올매진인까닭에 많은 사람들이 접할수가없어서 그랬던거같기도함 회차도 적었고 팬들도 존나많아서 불가피한상황이긴했지만...
그 결과 보지도않고 까는 사람들만 넘쳐나고...ㅅㅂㅋㅋ
암튼 시아준수 공연은 직접보면 어떤 충격이나 감명을 받지않을수없어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ㄹㅇ 자리가 있어야 보고 말을하지ㅋㅋㅋㅋㅋㅋㅋ알수가없음
맞아 이미좌석자체가 매진되서 함볼까싶었던 일반매글은 좀접하기어려운? 그런상황이었지
그당시 소송중이라 보지도 않고 까는 것들은 열폭종자들이지
ㄹㅇ ... 바수니인 나도 못 봄 초연 샤차...ㅠ
집에 앉아서 너튭 쳐보고 까는 새끼들 개짜증나 ㅠㅠㅠㅠㅛㅗ
그때는 밀녹 듣고 까는게 당연한 시절이었음 가지도 않은(+가지도 않을) 공연 밀녹듣고 배우 컨디션이 안좋은것 같으니 스케줄 조정하라고 제작사에 전화도 했잖아 좋은나 지랄맞게ㅋㅋㅋㅋ
시발것들 댓만 읽어도 욕나오네 - dc App
그래도 편견없는 안목을 가진 사람들도 많이 있었어. 모든 신인상 다 받았는데 그것보다 어떻게 더 인정받냐
그때 알아본 사람들이 찐 전문가들이지
딴소린데...지금이랑 비교하면 그렇지만 세종 3천석 15회면 45000명이고 주연배우중에 제일 많은 회차를 소화했었음 그것도 데뷔작에서 25살 나이에ㅠㅠ정말 깨지지 않을 기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