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뮤지컬 넘버나 남의 노래 부른 것들 듣다보면 다른 버전들이 좀 비교적으로 심심하게 들리지 않는당? 진짜 노래 하나 부르는데 목소리를 자유자재로 바꿔서 내니까 멜로디가 반복되어도 끝까지 지루하지 않고 노래 속 서사가 뚜렷해짐...진짜 매글들도 한번 빠지면 하루종일 듣게 되는 답없는 목소리라고 하는데 진짜 맞말×12151215

ㅎㅈㅇㅇ: 그니까 모든 노래 시아준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는 기계 발명해달라고...


아침부터 남의 노래 메들리 듣고 와서 빠부심 뻐렁쳐서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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