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반짝반짝하고해서
그때부터 심장이 일렁였거든
또 오늘 황금별에서 내가 본 중에
가장 환한 미소로 위를 쳐다봐서
되게 예뻤는데 또 그래서 슬프기도 했단말이야

그러다가 레퀴엠때 혀끝에 죽음의 맛이 하는데
그 반짝임이 어느새 사라지고
텅빈 눈동자더란 말이지ㅠㅠㅠㅠ

눈빛도 연기하는데 눈빛보고 눈물이ㅠㅠㅠ
준쨩도 오늘 많이 울었고


인터뷰 보고나서 내운명립 보니까
너무 슬프더라ㅠㅠㅠㅠ 뭐랄까
머리보단 그냥 그 자체가 심장 치고간 느낌ㅠㅠㅠㅠ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