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죽음으로 충격과 죄책감에 억눌린 유소년기와 어머니 죽음을 트라우마로 떠올리면서 고통에 몸부림치는 사람한테 예술가가 되는 건 스스로 이겨내는 법을 아는 것이라며 황금별을 찾아 떠나라니.. 너무 잔인하고 잔혹해 결국 그 황금별에 타버렸잖아....ㅜㅜ 생각할수록 진짜 너무한 넘버라는 생각에 앞에 쪼꼬맣게 웅크리고 있던 샤차가 잊혀지지가 않아 ㅠ - dc official App
나도 그 넘버 너무 잔인한거 같아 그 혼란한 정신세계 끝에 황금별이라니ㅠㅠㅠㅠㅠ
진짜 숨 턱턱 막힘 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