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죽음으로 충격과 죄책감에
억눌린 유소년기와 어머니 죽음을 트라우마로 떠올리면서
고통에 몸부림치는 사람한테

예술가가 되는 건 스스로 이겨내는 법을 아는 것이라며
황금별을 찾아 떠나라니..




너무 잔인하고 잔혹해

결국 그 황금별에 타버렸잖아....ㅜㅜ



생각할수록 진짜 너무한 넘버라는 생각에

앞에 쪼꼬맣게 웅크리고 있던 샤차가 잊혀지지가 않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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