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의자 위에서 포옹하고
난넬누나 내려왔는데
치마가 샤차 발에 지그시 밟혀있어서
양 손으로 치마 쓰윽쓰윽 조심조심 당기시고 ㅋㅋㅋ
약간 눈치보듯 웃으셨음 ㅋㅋㅋ
샤차는 눈치못챈듯 ㅋㅋ
자려다가 갑자기 생각나넹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