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가 된 뮤지컬배우 김준수 "편견 이기기까지 가시밭길. 사랑해준 뮤지컬에 감사">
가수 겸 뮤지컬배우 김준수는 이제 뮤지컬계에서 하나의 장르가 됐다. 김준수가 출연하는 뮤지컬 티켓은 오픈하자마자 광속으로 팔려나가고, 국내는 물론 해외팬들의 관람이 이어진다.
아이돌가수 출신으로 10년전 뮤지컬 무대에 첫도전했던 김준수는 당시 자신을 바라보던 싸늘한 시선을 기억한다. 그 냉대를 지금의 환대로 바꾸어놓기까지 남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려 노력했다. 오죽하면 “다시 그때로 돌아가라고 한다면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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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받아주고 사랑해준 뮤지컬에 대한 고마움을 조금이라도 갚고 싶은 마음에 창작뮤지컬 무대를 선택하고 있다. 성공이 보장된 라이선스 뮤지컬 보다는 도전의 연속인 창작뮤지컬을 통해 좋은 작품을 만들어내 뮤지컬계의 선순환을 일으키고 싶은 마음이 있다.
김준수는 “라이선스 뮤지컬은 해외에서 잘된 게 들어오니까 성공이 보장돼있다. 그러나 창작뮤지컬은 잘 만들어지기도 어렵고 홍보도 어렵다. 그래서 창작을 꺼려한다. 저는 ‘모차르트!’를 하면서 위로를 받았고 감사함을 보답하고 싶다는 다짐을 했다. 그래서 창작뮤지컬 무대에 서서 우리 제작진들이 계속 좋은 작품을 만들고 돈을 벌어서 무대에 재투자 하고 선순환되도록 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말했다.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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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계속 나오넹ㅋㅋㅋ존좋
https://www.instagram.com/p/CDa2Cd1l0iP/?igshid=1mgbxsyq545z9
장르가 된 김준수 크~~~~~
크 제목 좋다~
제목 존좋
요새 좋은 기사들 많이 나와서 좋다 - 김준수 시아준수 XIA
김준수 자체가 장르지
멋있어ㅜㅜㅜㅜ
참 담백하고 가식없고 멋진사람
기사존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