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필름지같은거에 색깔마카 같은걸로 필기한 자료를
빛나오는 기계에다 올려놓으면
칠판쪽에 크게 화면 쏴지는 거였는데
뒷자리에서도 글씨 좋은나 크게 보이고
자료 한 번만 만들어놓으면 칠판 쓸 일 없겠다 싶어서
그때는 나름 최첨단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기준으론 완전 아날로그네
초급도 때 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