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방은 아니었고 예능같은거였는데 준쨩 스튜디오에서 이런저런 토크하고 예전 전전생 시절에 갔던곳?에 아직도 준쨩사인있는거 보고 되게 놀라는 그런꿈이어따
늦덕이라 전전생 시절 준쨩은 본적이 없는데도 그 방송보면서 막 울컥해서 갤에 글싸다가 감정이 막 넘쳐서 걍 지움
방송떡밥 왔으니 이정돈 울컥해도 되게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