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배우님을 알게 된 건 올해 최대의 행운이야...
500회 중 함께한 건 반의 반의 반도 안 된 늦덕이라 아쉽지만 앞으로는 그 아쉬운 마음보다 오래오래 함께할게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