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로서 걸어온 길이 결코 쉽지 않았다는것을 알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최고의 무대를 선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00회동안 지치지 않고 달려온 당신을 위해 최고의 박수와 환호로 보답할게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