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엄청 맛있음 완전 추천이라고 말하진 않겠당
장수한방삼.계탕 이라는 지하에 있는 곳임

닭이 쪼매내서 하프계탕에 닭의 그 살이 많지 않아 대신
맵쌀 많이 들어있어서 삼계죽같기도하고
대신 닭이 엄청 부드럽고 뼈도 거의 다 분리가 쑥쑥 됨
김치는 깍두기는 단편 배추김치는 안 익은 김치임
하나도 자극적인 그런게 없고 반계탕 간이 되어있음
인삼주 인삼맛 엄청 남 ㅎㅎ
속이 엄청 안좋을 때 먹으면 딱 좋은? 세종이랑도 가까워서
솔직히 반계도 좀 남김 밥이 많아서..암튼 혼자당 고오려는
좀 부담되고 (다 못먹기도하고) 그럼 반계 팔천원이라 부담 없음!
문제시 판넬 내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