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준수가 이런 느낌의 노래를 불러 줄 거라곤 상상도 못했음.

엄청나게 섬세하며 서정적인 노래라고 생각함.

11시 라이브를 보고 있음 미술작품을 보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시아준수만이 소화 할 수 있는

시아준수와 너무나도 닮아있는 곡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애정이 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