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운피할때 아마데가 팔 찌르려고 소매 걷는데잘 안 걷어져서 낑낑대고 있었는데그거 알고선 시아준수 노래 부르면서 팔 위쪽으로 살짝들어올리면서 소매 저절로 좀 걷어지게 도와줌 ㅠㅠㅠㅠㅠ개발려 시잘ㅜㅜㅜㅜㅠㅠ
오 너게이도 느꼈구나!!!!! 나도 봐써 ㅠㅠ
오블이라 잘 못보고 그런거같다고만 생각했는데 와..
나도 소매 왜 안올라가 하는데 어느순간 올라가더라
나도 봤당 역시 배려요정님 ㅎ
나도 봄!! 쥰쨩 진짜 대단해ㅠㅠㅠ
상상했는데 왤케 세쿠시 ㅠㅠ
나도봄ㅜ그찰나의 순간에 진짜 대단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