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았다, 대레전이었다,
샤차 미쳤다! 만 생각나고ㅜㅜ
성량 대사톤 디테일 진짜 쩌렀는데
세세하게 생각이 안나ㅠㅠㅠㅠㅠ
쉬운길 중간에
전부 내몫의 결정 다만 기억해
이 부분이었나
원래 콜로레도랑 샤차랑 서로 손가락질 했었나?
뭔가 새롭게 본 기분인데
여하튼 너무 좋았다는 기분이라도
오늘이 가기전에 남기고싶었다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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