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ㅌ이지만 나는 인생에 큰 면접에서 두 번 떨어지고 나서
한동안 약간 프레젠테이션이나 면접에 공포심이 있었는데
나에게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 어느날이 왔을때
면접실의 닫힌 문 앞에 서서 프레스토 비바체! 를 외치며 데뷔무대에 뛰어들기 5초전 시아준수를 생각했었어. 진짜로.
근데 그게 정말.... 용기를 주더라.
그 부담감을 나도 그처럼 멋지게 이겨내고 싶다는 마음, 잘 할 수 있다는 마음.
본디 좀 소심한편이라 그런 용기가 어디서 났는지... 적절히 농담도 하고 분위기도 주도하고.
준쨩을 보고 배우는게 진짜 많은거같아. 개인적인 삶에서도.
오늘도 용기링 자신감 얻고 간다.
너무 고생했다 잘했다. 시아준수 팬은 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