잣대가 더 엄격했으니까.. 진짜 그 부담감은 어느정도였을지 가늠도 못하겠다ㅠㅠ 준수야 사랑해
익명(110.70)2020-08-06 22:15
ㅠㅠ.. 진짜 트집하나 잡으려고 눈에 불을켜고있는데 안하던 실수까지 할 위압감이야ㅠㅠㅠㅠㅠ 20대 초반의 어린 준쨩.. 너무너무 고생많았고 고마워
레모두들그라(116.41)2020-08-06 22:16
답글
ㅅㅂ 진짜 숨못쉴거가튼강박감이었을거같아 감히 상상해보자면ㅠ 아진짜 너무싫다 그냥 정상적인 비판이아닌 마치 하이에나처럼 눈에불켜고 물어뜯으려는 그런 족속들은 그때랑지금이랑 다른거없음
익명(180.64)2020-08-06 23:30
ㅠㅠㅠㅠㅠ준쨩 존경해ㅠㅠㅠ
익명(222.108)2020-08-06 22:16
미친 눈물나....
익명(121.136)2020-08-06 22:16
진짜로 눈물나ㅠㅠㅠㅠ
익명(117.111)2020-08-06 22:16
ㅠㅠㅠㅠㅠ 와... 저런 마음의 부담도 노력으로 승화하니까 그 결실이 무대에서 보이는구나.. 시아준수 진짜 존경스럽다
익명(110.70)2020-08-06 22:16
ㅠㅠ 이런부분이 너무ㅠㅠㅠㅠㅠ 준쨩 고맙고 사랑해ㅠㅠㅠ
익명(223.38)2020-08-06 22:16
진짜 그 어린나이에 부담감이 얼마나 심했을까......
익명(221.144)2020-08-06 22:17
지금도...ㅠㅠㅜ엄격한 잣대로 평가되니까ㅠㅠㅠㅜ
익명(182.161)2020-08-06 22:17
시발 존나 눈물나네.. 존나 개 화나
익명(119.69)2020-08-06 22:18
하...진짜ㅠㅠㅠㅠㅠㅠㅠ마음아파ㅠㅠㅠㅠㅠㅠㅠㅠ
익명(124.58)2020-08-06 22:18
아마음아프다ㅠㅠㅠㅠㅠ준쨩ㅠㅠㅠ고맙고 사랑해ㅠㅠㅠ
익명(125.189)2020-08-06 22:19
저런 상황에서도 강해지고 단단해질 수가 있다니 진짜 존경스럽다 멋있고 대단해ㅠㅠㅠㅠㅠ
익명(223.39)2020-08-06 22:19
모차 음악 안그래도 어려운데 얼마나 고생했을지ㅠㅠㅠㅠㅠ그 때의 준수 고맙고 기특해ㅠㅠㅠ
구로하다(ekrsnstka147)2020-08-06 22:19
진짜 완벽한 내아티스트ㅜㅜ 존경해 진짜ㅜㅜ
익명(116.34)2020-08-06 22:19
진짜 너무 ㅠㅠㅠㅠㅠㅠ 저 심정이 어땟을지 ㅅㅂ ㅠㅠㅠㅠ
익명(211.196)2020-08-06 22:21
이 세상 편견 속에 그 속에 더욱 빛나 ㅠㅠㅠㅠㅠ
익명(1.251)2020-08-06 22:21
답글
ㅠㅠㅠㅠㅠ피버들어야겟다
익명(117.111)2020-08-06 22:28
다 알고 있었지만 정말정말 대단해ㅠㅠ 천번넘게 말한것같지만 진짜 존경스럽다 저 책임감과 용기 성실함이
익명(175.115)2020-08-06 22:2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익명(58.121)2020-08-06 22:21
시아준수 ㅠㅠㅠㅠㅠㅠ 일백번고쳐 재입덕 ,, 매번 볼 때마다 어쩜 .. 이렇게 완벽한 사람이 있을까 ㅠㅠㅠ
익명(121.158)2020-08-06 22:22
준짱 공연은 언제나 클리어하니까...콘써트도 그렇고 언제나 너무 최선을 다해줘서 박수밖에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 미안할지경이야...고맙고 사랑해ㅠㅠ - dc App
익명(110.47)2020-08-06 22:22
아..존경스럽고..또 맘이 아프고 그런다ㅜㅜ
익명(118.235)2020-08-06 22:22
헐...맴찢...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익명(223.38)2020-08-06 22:22
근데 글 다 읽고 왔는데 전체적으로 내용 너무 좋다
토드 캐릭터를 아예 재탄생시킨 얘기도 진짜 좋아
익명(110.70)2020-08-06 22:23
너무 대단하고 멋지고 자랑스러우면서도 너무 마음이 아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준쨩 더 많이 더 크게 응원해줄게 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익명(124.49)2020-08-06 22:23
ㅠㅠㅠㅠㅠㅠㅠㅠ퓨ㅠㅠㅠㅠㅠㅠㅠ.......
익명(211.244)2020-08-06 22:24
부담감 정말 엄청났을듯.. ㅠㅠㅠㅠㅠㅠ
익명(211.245)2020-08-06 22:25
ㅠㅠㅠ 심지어 관객한테도ㅋ 엘리에서 우리둘이~~ 하고 정적에 관객 누가 멋있다 소리쳤다고ㅋㅋ 커튼콜에 그정도면 어느배우든, 어느극이든 에피소드로 넘어갈일도 무려 팬덤을 싸잡아 저격 후기쓰던 뮤배빠수니ㅋㅋ 김준수팬들은 누구보다 숨까지 참고보는 구간이다 댓글다니까 댓삭하고 은근 글 수정하던 찌질함까지ㅋㅋ 진짜 거지같은것들 상대로 김준수 진짜 잘해왔다!!!
익명(223.62)2020-08-06 22:2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익명(39.7)2020-08-06 22:2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익명(220.71)2020-08-06 22:27
진짜 20대 중반 시아준수 볼땐 어린 나이라고 생각 못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그래ㅜ 새로운 환경 새로운 장르에서 심리적으로 엄청 힘들었을 텐데ㅜㅠㅠㅠㅠ
익명(121.179)2020-08-06 22:28
준쨩 이런 성격 마음아프면서도 너무 대단함.. 그 문구 있잖아 타란탈레그라에서 “정신차려 또 넘어질라 네 스스로 일어나” 이 문구 그래서 항상 마음에 남음ㅠ
익명(223.38)2020-08-06 22:29
답글
샤데이 모의고사에서도 그 가사 찝으면서 말했었잖아 ㅠㅠ 자기한테 끝없이 엄격한 시아준수 ㅠㅠ 진짜 대단한 사람임 ㅠㅠㅠ
익명(121.158)2020-08-06 22:37
ㅠㅠㅠㅠㅠ 하 눈물나ㅜㅜㅜㅠㅠㅠ 멋지고 수고했다 진짜 최고야 최고란 말도 부족해 - dc App
익명(183.99)2020-08-06 22:29
ㅠㅠ남우주연상 받을때 생각나네.. 그때 옆자리 바수니랑 존나 울었는데ㅠㅠㅠㅠㅠ
익명(221.141)2020-08-06 22:30
준수...ㅠㅠㅠㅠㅠ 내색도 잘 안하는데 혼자 얼마나 큰 부담감을 가지고 무대에 섰을까..ㅠㅠ 나라면 정말 도망치고 싶었을텐데 혼자 감당하기 힘들었을텐데 너무 멋지고 성숙한 사람ㅠㅠ 고마워ㅜㅠㅠㅠㅠ사랑해!!!!
익명(59.2)2020-08-06 22:30
ㅜㅜㅜㅜ표현도 못하고 속으로 엄청 고생했겠지...ㅠㅠㅠㅠ - dc App
익명(221.151)2020-08-06 22:31
하정말 준쮸가 강철멘탈이라서 얼마나다행인지ㅠㅠ
익명(1.233)2020-08-06 22:32
답글
준수라고 어떻게 매번 강철이겠어.. 이런말 오히려 상처임..
익명(110.70)2020-08-06 22:34
근데 진짜 준수 500회동안 대사든 뭐든 실수한거 말도 안되게 적지 않냐... 저런 마음으로 해서 그랬구나ㅠㅠㅠㅠㅠㅠㅠ
익명(175.223)2020-08-06 22:35
그러고 보니까 지금껏 뮤지컬에서 대사 실수한거 본적없음.. 누구나 가끔은 실수하는데...
익명(110.70)2020-08-06 22:37
준수는 정무나 대단하다 진짜 속으로 얼마나 아팠을까ㅠㅠㅠㅠㅠ
익명(222.118)2020-08-06 22:37
정말 대단해...다 지나고서야 이렇게 말할수 있는것도 내면이 단단해서라고 생각해 존경해 준쨩...또 배워갑니다..
익명(223.38)2020-08-06 22:39
하...인터뷰 읽으니 차마 말로 할 수 없는 단어들 순간들이었네..그 욕잔치 속에 내가 입덕을 했소....ㅠㅠㅠㅠ정말 준수의 그런 용기 자신을 때리는 채찍질이 없었다면 지금 내 귀가 내 눈이 이렇게 호강할 수 있었겠나ㅠㅠ시간이 지나고 알면 알아갈수록 더 멋있는 사람ㅠㅠ다시는 돌아가고싶지 않은 그 시간들 잘 견뎌줘서 고마워ㅠㅠㅠㅠ
익명(220.75)2020-08-06 22:40
준쨩 얼마나 스스로를 돌아보면서 다짐했을까ㅠㅜㅠㅠㅠㅠ... - dc App
익명(121.151)2020-08-06 22:41
인터뷰 내용 다좋다.. 진짜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왔어ㅠㅠㅠ너무 벅차고 찡한데 또 존경스럽고 더더더 많이 사랑해주고싶다ㅠㅠ
ㅠㅠㅠㅠㅠ사랑해 사랑해
https://brunch.co.kr/@koopost/270
잣대가 더 엄격했으니까.. 진짜 그 부담감은 어느정도였을지 가늠도 못하겠다ㅠㅠ 준수야 사랑해
ㅠㅠ.. 진짜 트집하나 잡으려고 눈에 불을켜고있는데 안하던 실수까지 할 위압감이야ㅠㅠㅠㅠㅠ 20대 초반의 어린 준쨩.. 너무너무 고생많았고 고마워
ㅅㅂ 진짜 숨못쉴거가튼강박감이었을거같아 감히 상상해보자면ㅠ 아진짜 너무싫다 그냥 정상적인 비판이아닌 마치 하이에나처럼 눈에불켜고 물어뜯으려는 그런 족속들은 그때랑지금이랑 다른거없음
ㅠㅠㅠㅠㅠ준쨩 존경해ㅠㅠㅠ
미친 눈물나....
진짜로 눈물나ㅠㅠㅠㅠ
ㅠㅠㅠㅠㅠ 와... 저런 마음의 부담도 노력으로 승화하니까 그 결실이 무대에서 보이는구나.. 시아준수 진짜 존경스럽다
ㅠㅠ 이런부분이 너무ㅠㅠㅠㅠㅠ 준쨩 고맙고 사랑해ㅠㅠㅠ
진짜 그 어린나이에 부담감이 얼마나 심했을까......
지금도...ㅠㅠㅜ엄격한 잣대로 평가되니까ㅠㅠㅠㅜ
시발 존나 눈물나네.. 존나 개 화나
하...진짜ㅠㅠㅠㅠㅠㅠㅠ마음아파ㅠㅠㅠㅠㅠㅠㅠㅠ
아마음아프다ㅠㅠㅠㅠㅠ준쨩ㅠㅠㅠ고맙고 사랑해ㅠㅠㅠ
저런 상황에서도 강해지고 단단해질 수가 있다니 진짜 존경스럽다 멋있고 대단해ㅠㅠㅠㅠㅠ
모차 음악 안그래도 어려운데 얼마나 고생했을지ㅠㅠㅠㅠㅠ그 때의 준수 고맙고 기특해ㅠㅠㅠ
진짜 완벽한 내아티스트ㅜㅜ 존경해 진짜ㅜㅜ
진짜 너무 ㅠㅠㅠㅠㅠㅠ 저 심정이 어땟을지 ㅅㅂ ㅠㅠㅠㅠ
이 세상 편견 속에 그 속에 더욱 빛나 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피버들어야겟다
다 알고 있었지만 정말정말 대단해ㅠㅠ 천번넘게 말한것같지만 진짜 존경스럽다 저 책임감과 용기 성실함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아준수 ㅠㅠㅠㅠㅠㅠ 일백번고쳐 재입덕 ,, 매번 볼 때마다 어쩜 .. 이렇게 완벽한 사람이 있을까 ㅠㅠㅠ
준짱 공연은 언제나 클리어하니까...콘써트도 그렇고 언제나 너무 최선을 다해줘서 박수밖에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 미안할지경이야...고맙고 사랑해ㅠㅠ - dc App
아..존경스럽고..또 맘이 아프고 그런다ㅜㅜ
헐...맴찢...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글 다 읽고 왔는데 전체적으로 내용 너무 좋다 토드 캐릭터를 아예 재탄생시킨 얘기도 진짜 좋아
너무 대단하고 멋지고 자랑스러우면서도 너무 마음이 아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준쨩 더 많이 더 크게 응원해줄게 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퓨ㅠㅠㅠㅠㅠㅠㅠ.......
부담감 정말 엄청났을듯.. ㅠㅠㅠㅠㅠㅠ
ㅠㅠㅠ 심지어 관객한테도ㅋ 엘리에서 우리둘이~~ 하고 정적에 관객 누가 멋있다 소리쳤다고ㅋㅋ 커튼콜에 그정도면 어느배우든, 어느극이든 에피소드로 넘어갈일도 무려 팬덤을 싸잡아 저격 후기쓰던 뮤배빠수니ㅋㅋ 김준수팬들은 누구보다 숨까지 참고보는 구간이다 댓글다니까 댓삭하고 은근 글 수정하던 찌질함까지ㅋㅋ 진짜 거지같은것들 상대로 김준수 진짜 잘해왔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20대 중반 시아준수 볼땐 어린 나이라고 생각 못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그래ㅜ 새로운 환경 새로운 장르에서 심리적으로 엄청 힘들었을 텐데ㅜㅠㅠㅠㅠ
준쨩 이런 성격 마음아프면서도 너무 대단함.. 그 문구 있잖아 타란탈레그라에서 “정신차려 또 넘어질라 네 스스로 일어나” 이 문구 그래서 항상 마음에 남음ㅠ
샤데이 모의고사에서도 그 가사 찝으면서 말했었잖아 ㅠㅠ 자기한테 끝없이 엄격한 시아준수 ㅠㅠ 진짜 대단한 사람임 ㅠㅠㅠ
ㅠㅠㅠㅠㅠ 하 눈물나ㅜㅜㅜㅠㅠㅠ 멋지고 수고했다 진짜 최고야 최고란 말도 부족해 - dc App
ㅠㅠ남우주연상 받을때 생각나네.. 그때 옆자리 바수니랑 존나 울었는데ㅠㅠㅠㅠㅠ
준수...ㅠㅠㅠㅠㅠ 내색도 잘 안하는데 혼자 얼마나 큰 부담감을 가지고 무대에 섰을까..ㅠㅠ 나라면 정말 도망치고 싶었을텐데 혼자 감당하기 힘들었을텐데 너무 멋지고 성숙한 사람ㅠㅠ 고마워ㅜㅠㅠㅠㅠ사랑해!!!!
ㅜㅜㅜㅜ표현도 못하고 속으로 엄청 고생했겠지...ㅠㅠㅠㅠ - dc App
하정말 준쮸가 강철멘탈이라서 얼마나다행인지ㅠㅠ
준수라고 어떻게 매번 강철이겠어.. 이런말 오히려 상처임..
근데 진짜 준수 500회동안 대사든 뭐든 실수한거 말도 안되게 적지 않냐... 저런 마음으로 해서 그랬구나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 보니까 지금껏 뮤지컬에서 대사 실수한거 본적없음.. 누구나 가끔은 실수하는데...
준수는 정무나 대단하다 진짜 속으로 얼마나 아팠을까ㅠㅠㅠㅠㅠ
정말 대단해...다 지나고서야 이렇게 말할수 있는것도 내면이 단단해서라고 생각해 존경해 준쨩...또 배워갑니다..
하...인터뷰 읽으니 차마 말로 할 수 없는 단어들 순간들이었네..그 욕잔치 속에 내가 입덕을 했소....ㅠㅠㅠㅠ정말 준수의 그런 용기 자신을 때리는 채찍질이 없었다면 지금 내 귀가 내 눈이 이렇게 호강할 수 있었겠나ㅠㅠ시간이 지나고 알면 알아갈수록 더 멋있는 사람ㅠㅠ다시는 돌아가고싶지 않은 그 시간들 잘 견뎌줘서 고마워ㅠㅠㅠㅠ
준쨩 얼마나 스스로를 돌아보면서 다짐했을까ㅠㅜㅠㅠㅠㅠ... - dc App
인터뷰 내용 다좋다.. 진짜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왔어ㅠㅠㅠ너무 벅차고 찡한데 또 존경스럽고 더더더 많이 사랑해주고싶다ㅠㅠ
아 진짜 울컥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절실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연기에 감동받아서 준수에게 손이 부서져라 박수치고 환호해줄수 있다는게 행복하면서 다행이기도함 앞으로도 쭉 뚜껑 잘날려보자 면들아ㅠㅠㅠ
어제가 500회 공연이라 그런지 더 울컥한다ㅠㅠ 그렇게 혼신의 힘을 쏟아서 하나씩 쌓아온 500회.. 축하해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
ㅠㅠㅠㅠ쥰쨩ㅠㅠㅠ 매번 너무 고마워요ㅠㅠ줄 수 있는게 박수와 천둥면이창법뿐이야ㅠㅠㅠㅠ행복하자 준수야
얼마나 힘들고 힘겨웠을까ㅜㅠㅜㅜㅠ
맨몸으로 자기자신만 믿고 사방이 적인 무대에 10년을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해고 이뤄낸 거 다 알지 팬들도 같이 겪었지 했는데 혼자서 더 큰 무게의 짐을 얹고 있었다고 생각하니 참 미안하고 고맙다ㅠㅠㅠ
마음아프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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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순간 무대가 너무 소중하지만 동시에 또 무거웠을 그 마음을 생각하니..후... 정말 준쨩한테 더더 고마운 마음이야ㅜㅠ 노래해줘서 고마워 시아준수 사랑해 준수야 우리 오래오래 함께 행복하자 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
저런 무시무시한 압박감이 고작 스물다섯에게ㅠ 진짜 대단하고 왜하필 저런 사람에게 저런 상황이놓여졌을까싶고 너무 가시밭길이어따ㅠ
이런 얘기도 이제서야 하지 수야...ㅠㅠㅠㅠ
엄밀하게 말하자면 잣대가 더 엄격한게 아니라 더 지랄맞았던 거라고 얘기하고 싶다 무대위에서의 평가가 모두에게 같이 적용되야지 누군 엄격하고 누군 로딩중이니 기다려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