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인콘때 나 사진찍을때 수호대에 안걸리게 도와주신분이 계신데
누가 자꾸 부채로 내머리 쳐서 돌아보니까 천사같은분이 일부러 대포 보이지말라고 부채질하시면서 가려주셨다 ㅠㅠ 그러면서 나보고 꼭 잘찍으시라고 하셨는데 내 옆옆에 수호대에 걸려서 끌려나갈때도 그분이 나를 지켜주셨는데 생각해보니까 나는 감사합니다 와서 꼭보세여 만 했네 ㅠㅠ 어딘지 말도 안하고 ㅠㅠ


천사가튼 그분 보셨을랑가 사진 예쁘게 못찍어서 죄송하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