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극 너무 재밌게 하고 빵도 같이 굽고
헤어졌는데 그 뒤로 연락없다가

그래서 "김준수님 다음은 뭐 하시니" 라고

역시 자영업자 크으~~~~~~

코트 잘 못 입는 거 보고 귀엽다고 말씀하시고
잠시 침묵하심(남매글이셨
자기가 남자가 귀여울 줄은 몰랐다고

한번 더 보고 싶다고 까지 ^_______^
딕션 너무 좋아서 극 이해도 잘되고 모차르트가
김준수로 태어난 것 같다고 하심

늘 믿고 보게 되고 볼때마다 감탄할 수 밖에 없다고
매번 더더더더 잘하신다고



☆문제시 고나리 ○○해가 떴습니다 로 해주라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