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서 표현을 못 하겠어ㅠㅠㅠ 500회 때 레퀴엠 작곡하는 그 표정을 못 잊겠어 실성한 사람처럼 눈 감고 막 웃으면서 진짜 신들린 연기였어ㅠㅠㅠㅠㅠㅠ
근데 그 웃는 표정이 너무 예쁘더랔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저렇게 해도 예쁘지싶음
댓글 2
어떻게 저렇게 해도 예쁘지싶음222
익명(211.178)2020-08-07 23:56
하나의 표정에서 다양한 감정이 표현되는게 진짜 압권이야 ㅠㅠㅠ특히 아빠한테 짜증부리면서도 기저에 사랑과 서운섭섭이 깔려있는거랑 황금별에서 희망과 슬픔 호승심이 같이 드러나는거 레퀴엠에서 음악에 빠져 광기마저 느껴지는데도 그 안에 자신의 재능이 두렵고 지긋지긋하다는 감정이 함께 느껴져 ㅠ - dc App
어떻게 저렇게 해도 예쁘지싶음222
하나의 표정에서 다양한 감정이 표현되는게 진짜 압권이야 ㅠㅠㅠ특히 아빠한테 짜증부리면서도 기저에 사랑과 서운섭섭이 깔려있는거랑 황금별에서 희망과 슬픔 호승심이 같이 드러나는거 레퀴엠에서 음악에 빠져 광기마저 느껴지는데도 그 안에 자신의 재능이 두렵고 지긋지긋하다는 감정이 함께 느껴져 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