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서 표현을 못 하겠어ㅠㅠㅠ
500회 때 레퀴엠 작곡하는 그 표정을 못 잊겠어
실성한 사람처럼 눈 감고 막 웃으면서
진짜 신들린 연기였어ㅠㅠㅠㅠㅠㅠ

근데 그 웃는 표정이 너무 예쁘더랔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저렇게 해도 예쁘지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