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칠리아 배우분이 2층 얘기하실때
눈부셔서 손으로 눈 가리면서 2층

봐주는데 따뜻하게 봐줘서 좋았다ㅠㅠ
오늘 무대인사 한분 한분 말하는데 마음이 뭉클해지면서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