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상지으면서 얘기하던데.. 왜 안된다는거야 진짜~ 이런거 뉘앙스였던 것 같은데 혹시 본 사람 있냐ㅠㅠㅠ 그거보면서 존나 갑자기 눈물 줄줄 남ㅠㅠㅠ 지랄폴트 시발 반대 좀 작작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하면서
볼프강 나와 함께 브로드웨이에 가지 않을래?
넌 서울에 남아야해
난 서울이 싫다구요!
영어를 할 자신이 없어서요^^;;;;;
프랭크슈테텐 남작부인님 왜 여기서 이러세요;;;
사랑은 자유롭게 놓아주는 것~ 때로는 아픔도 감수해야해 사랑은 눈물 그것이 사랑~
누가 나만큼 널 사랑해~
꺼져!!!!!!!!!! 브로드길 따윈 관심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