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뮤지컬 보러다니면서 좋아도 흡 참고 혼자 잇몸 마르게 소리 안내고 웃기만 하고 이번 모차르트 볼때도 웃겼는데 그동안 옆사람 방해될까봐 몸도 안움직이고 시체처럼 봤는데 준쨩이 그거 알아주고 웃어도 되고 오히려 에너지 받아가니까 즐겨주라고 했을때 어떻게 그런거 다 느끼지 싶고 너모 고마웠어..
그 이후로는 나도 공연 긴장하면서 보는게 아니라 관극때 지켜야할 예의는 지키되 즐기면서봐 진짜 준쨩 최고야 ㅠㅠㅠ
댓글 22
마자 그말 진짜 감동이었어 다 알고있구나 싶고 ㅠ
익명(1.102)2020-08-08 22:54
ㅁㅈㅁㅈ 준쨩은 진짜 예리해 다 보고 다 느끼는것 같아.. 구구절절 말을 안할뿐
익명(175.115)2020-08-08 22:54
내말이 ㅜㅠ
익명(175.223)2020-08-08 22:54
ㄴㄷㄴㄷㅠㅠ 오늘 내옆미연이도 빵 잘구워서 같이 맘놓고 구워따 그리고 튿히 오늘 너무재밌었어
익명(110.70)2020-08-08 22:54
ㅇㄱ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이런 사람이어서 더 좋아... 아니 어떻게 점점 더 좋아지지??? 이건 너무 사기캐릭터야..
익명(39.7)2020-08-08 22:55
진짜 신기한 사람이야..어쩜 저리 다정하고 배려심 깊고 섬세하고 자상할까 진짜 인생에서 제일 잘한일이야 시아준수 팬으로 사는거
익명(117.123)2020-08-08 22:55
맞아 웃음날땐 웃는게 더 힘난다는말 듣고 숨기지않고 표현하게됨ㅋㅋㅋㅋㅋㅋㅋ반응좋으면 나더 기분좋드라
익명(106.101)2020-08-08 22:55
진짜 세심하고 배려넘치는 사람이야ㅠㅠㅠ팬들반응도 세심하게 다살펴ㅠㅠㅠ
익명(118.235)2020-08-08 22:56
ㅁㅈㅁㅈ 요즘 반응 자연스럽게 할 수 있어서 맘 편하고 넘나 좋음 시아준수 진짜 미연이들 관해서는 다 알아 ㅜㅜ
익명(223.38)2020-08-08 22:57
솔직히 나도 그 말할때 너무 놀람ㅜ 민폐안끼치려고 매번 시체처럼있었는데 그걸 알아주다니.. 등받이에 딱붙어있는건 변함없지만 마음껏 웃고 즐길수 있어서 너무 고마움 ㅜ
익명(182.224)2020-08-08 22:58
ㄹㅇ시아준수는 다알고이써ㅠㅠㅜ매글매글한거만제외하곸ㅋ
익명(180.64)2020-08-08 23:01
다 알고있는거 너모 감사함
익명(211.246)2020-08-08 23:01
ㄴㄷ 나는 그냥 쉬운길같은거 너무 좋으면 막 중반이어도 환호하고 싶은데 그런거 눈치보일때 있었거든 그냥 이제 내 감정 표현할 수 있어서 좋음
익명(117.111)2020-08-08 23:01
제목보니갑자기떠오르네. .근데 나 여러붕한테 섭섭한거있어. 울면안돼울면안돼 준쮸 그담에 뭐야. 준쮸할아버지. 내가 할아버지가타?섭섭하다
익명(118.46)2020-08-08 23:10
ㅁㅈㅁㅈ 너무 고마움 준쨩은 다 알아ㅠㅠㅠㅠㅠㅠㅠ
익명(175.223)2020-08-08 23:11
마자ㅠㅜㅠㅜ정말 괜한 관크될까봐 조심했는데 그말 하시고 난후 제대로 빵빵빵만들어서너무 조아ㅠㅠㅠ그분은 요뎡님이야..우리의 요뎡님ㅠㅠㅠ사랑해요 - dc App
익명(175.223)2020-08-08 23:17
웃긴 장면에서 웃는 건 당연한건데ㅠㅠㅠ 웃음 꾹꾹 삼켰던거 어떻게 알고ㅠㅠㅠㅠㅠ준쨩은 다 알아 진짜ㅠㅠㅠ
익명(223.62)2020-08-08 23:25
ㅁㅈㅁㅈ 쥰쨩 너무 고마워 진짜ㅜㅜㅜㅠㅠ 진짜 우리를 다 알아ㅜㅜㅜㅜㅜ
익명(110.70)2020-08-08 23:49
고마워 준쨩 ㅠㅠㅠㅠ
익명(211.36)2020-08-08 23:53
찡하다ㅜㅜㅜ
익명(117.111)2020-08-09 00:07
ㅁㅈㅁㅈ 그래서 오히려 타배우씬에는 박수치고 웃는게 예의고 즐기는거라서 눈치안보고 하는데 뭔가 언젠가부터 우리끼리도 매글은 아무런 신경도 안쓰는데 괜히 준수한테는 눈치보고 박수치면 예의없다고 할까봐(?)눈치보고 그런게 있었던거같아 아무도 신경안쓰는데 사서 위축되었다고 할까? 지금 생각하면 참 어리석었어
마자 그말 진짜 감동이었어 다 알고있구나 싶고 ㅠ
ㅁㅈㅁㅈ 준쨩은 진짜 예리해 다 보고 다 느끼는것 같아.. 구구절절 말을 안할뿐
내말이 ㅜㅠ
ㄴㄷㄴㄷㅠㅠ 오늘 내옆미연이도 빵 잘구워서 같이 맘놓고 구워따 그리고 튿히 오늘 너무재밌었어
ㅇㄱ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이런 사람이어서 더 좋아... 아니 어떻게 점점 더 좋아지지??? 이건 너무 사기캐릭터야..
진짜 신기한 사람이야..어쩜 저리 다정하고 배려심 깊고 섬세하고 자상할까 진짜 인생에서 제일 잘한일이야 시아준수 팬으로 사는거
맞아 웃음날땐 웃는게 더 힘난다는말 듣고 숨기지않고 표현하게됨ㅋㅋㅋㅋㅋㅋㅋ반응좋으면 나더 기분좋드라
진짜 세심하고 배려넘치는 사람이야ㅠㅠㅠ팬들반응도 세심하게 다살펴ㅠㅠㅠ
ㅁㅈㅁㅈ 요즘 반응 자연스럽게 할 수 있어서 맘 편하고 넘나 좋음 시아준수 진짜 미연이들 관해서는 다 알아 ㅜㅜ
솔직히 나도 그 말할때 너무 놀람ㅜ 민폐안끼치려고 매번 시체처럼있었는데 그걸 알아주다니.. 등받이에 딱붙어있는건 변함없지만 마음껏 웃고 즐길수 있어서 너무 고마움 ㅜ
ㄹㅇ시아준수는 다알고이써ㅠㅠㅜ매글매글한거만제외하곸ㅋ
다 알고있는거 너모 감사함
ㄴㄷ 나는 그냥 쉬운길같은거 너무 좋으면 막 중반이어도 환호하고 싶은데 그런거 눈치보일때 있었거든 그냥 이제 내 감정 표현할 수 있어서 좋음
제목보니갑자기떠오르네. .근데 나 여러붕한테 섭섭한거있어. 울면안돼울면안돼 준쮸 그담에 뭐야. 준쮸할아버지. 내가 할아버지가타?섭섭하다
ㅁㅈㅁㅈ 너무 고마움 준쨩은 다 알아ㅠㅠㅠㅠㅠㅠㅠ
마자ㅠㅜㅠㅜ정말 괜한 관크될까봐 조심했는데 그말 하시고 난후 제대로 빵빵빵만들어서너무 조아ㅠㅠㅠ그분은 요뎡님이야..우리의 요뎡님ㅠㅠㅠ사랑해요 - dc App
웃긴 장면에서 웃는 건 당연한건데ㅠㅠㅠ 웃음 꾹꾹 삼켰던거 어떻게 알고ㅠㅠㅠㅠㅠ준쨩은 다 알아 진짜ㅠㅠㅠ
ㅁㅈㅁㅈ 쥰쨩 너무 고마워 진짜ㅜㅜㅜㅠㅠ 진짜 우리를 다 알아ㅜㅜㅜㅜㅜ
고마워 준쨩 ㅠㅠㅠㅠ
찡하다ㅜㅜㅜ
ㅁㅈㅁㅈ 그래서 오히려 타배우씬에는 박수치고 웃는게 예의고 즐기는거라서 눈치안보고 하는데 뭔가 언젠가부터 우리끼리도 매글은 아무런 신경도 안쓰는데 괜히 준수한테는 눈치보고 박수치면 예의없다고 할까봐(?)눈치보고 그런게 있었던거같아 아무도 신경안쓰는데 사서 위축되었다고 할까? 지금 생각하면 참 어리석었어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