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카네더 피아노 씬이라고 생각함. 손 씽크 맞추는거, 단지 피아노치는 실력? 재능 뿐만 아니라 그 넘버 반주를 익히고 미리 연습하지 않고서는 절대 즉흥적으로는 할 수 없는 연기라 생각하거든 이런 작은 부분까지도 연습해서 채워넣는 모습이 그냥 준수 같아서 볼때마다 좋고 신나면서도 괜히 감동임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프로페셔널 그 자체
ㅁㅈㅁ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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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칠때 발도 피아노 페달 밟는거 처럼 발 움직이잖아 ㅠㅠ
222 디테일까지 놓치지않아 별이낳은 천재가 노력까지 하는데 업계가 발라당 뒤집어질수밖에
ㅁㅈㅁㅈ이글 빌어서 그 나무 물통단지?걸어내려와서 점프하는거랑 앙상블들 쫓아다니면서 춤추는것도! 모차르트역한텐 그냥 넘어갈수도 있는 씬을 디테일 다살려서 엄청 흥겨운 안무씬으로 만들었어 진짜 극전체를 보고 사이사이 디테일 노력으로 다채워넣음 ㅠㅜ
준쨩은 진짜 샤차 그자체당
나두나두 이 넘버 박제하고 싶당 ㅜㅜ
진짜 음 하나하나 딱딱 맞게 화음부분은 여러손가락으로 착착 진짜 잘쳐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