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민배우님이 10년전에 시아준수로 만났다는 얘기듣고 신배우님 얘기듣고 그시절 여배우들이 대기실에서 준짱 연기함께 보면거 울었다는 얘기도 생각나고...
물론 늦덕이라 그시절 샤차는 보지못했지만 너무 벅차올랐어ㅠㅠ
참 수고많이 했어요 김준수배우님~
정말 자랑스럽고 대단한 아티스트를 애정하게되서 너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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