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앨범이 언제 나올지 차기작이 언제일지 모르니까..
작년에 엑칼 끝나고 몇 달 되게 심심하고 보고싶어서 우울해했던거 기억난다 ㅜㅜ 갑자기 오늘이 원래 막공이었단 사실을 상기하니까 헉 당장 내일부터 아무것도 없다면 ㅠㅠ 하는 생각 들어서 쪼끔 우울할뻔했어 ㅠㅠ
준쨩이 재충전 잘하고 새앨범으로 빨리 돌아오기만 바래야지 그리고 남은 공연 열심히 최대한 봐야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