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두려워하면서 

늘 왕자 걱정에

잠들 수가 없었지 성벽을 높히고

문도 굳게 닫았네

어느 날 바람결에 실려온 그리움 

혼자 있는 왕자에게 속삭였네

북두칠성 빛나는 밤에

하늘을 봐 황금별이 떨어질꺼야 

황금별을 찾기 원하면 

인생은 너에게 배움터 

그 별을 찾아 떠나야만해




수1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좋다...........

연말에 발라드 뮤콘 열어서 꼭 완곡 불러주세여..

나는 나만의 것도 같이........내 주인은 나야 하는 부분 

꼭 시아준수 목소리로 들어보고 싶음.

흐 르베이할아버지 곡들은 하나같이 다 쩌는 것 같다.

노래도 너무 좋은데 시아준수와 싱크까지 돋음. 엄청 잘 어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