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나는 작년에 입덕한 늦덕면이+갤도 처음이라서 가끔은 갤에서 큰소리? 나올때 모지모지 왜 이렇게 화내지 의아했었거든
근데 10개월동안 몇년치 글 읽고 닥복도 하고 인터뷰나 시아준수가 살아온 길, 그리고 미연이들도 함께해온 길들을 알게되면서
왜 면이들이 공연장에서 지금까지 빵을 감추고 있었는지
왜 시아준수가 저런 말을 담담히 할수 있는지
왜 하나하나 신경쓸수밖에 없는지 등등
느껴져서 몽글몽글하고 마음도 아리면서 나도 이제 힘이 되고싶고 그렇다..
다는 몰라 당연히 아직은 너네처럼 그 시간들을 함께한거 아니니까 그치만 앞으론 계속 함께할거야
아리지만 시아준수와 함께라면 행복하다는거 나도 이제 알게됐어

그냥 오늘도 닥복하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써봤어
면이들 항상 원하는거 다 ㅇㅌㄹㅆ 시아준수 예능 음악방송 ㅇㅌㄹㅆ!!!!!!행복하장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