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쪽에 있는 머리가 아니고 뒷머리가 저렇게 앞으로 와서 이마에 길쭉하게 붙어 있었엌ㅋㅋㅋ 레퀴엠 작곡 초반에 그랬는데 저 상태로 피아노까지 가서 작곡 하면서 떼려고 노력하는데 안떼짐 ㅠㅠ 준쨩은 자꾸 본인 시야에 걸리적거려서 떼려고 하는데 애꿎은 앞머리쪽만 넘기다가 세번짼가 네번째에 겁나 자연스럽게 떼기 성공 ㅋㅋㅋㅋ 넘 슬픈 장면인데 졸귀였다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