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전화해서. 오늘 너 나가면 집에 못들어올줄 알아! 하고 무섭게 빨리 표 취소해!!! 하고 끊으심....ㅠㅠ이렇게 화내는거 처음이라 무섭....근데 이미 버스탔어..... 엄마 죄송해요...★
ㅋㅋㅋㅋㅋㅋ패기 보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내가 갤에 안나타나면 엄마 쥬금이 날 데려가신걸로ㅇㅇ..... 존무....
어카냐...존무지만 그래도 공연은 보러가는 뒁이의 마음...ㅠ
패기없으면 빠수니가 아니지 ㅋㅋㅋㅋㅋ
엄마가어제 준수영상보는 나한테 지랄~~계속이럼ㅋㅋ
부모님 마음은 다 똑같아 걱정되서 그런거니 .. 죄송하다고 하고 싹싹빌면서 앞으로 잘 할것을 약속 하면 화가 풀리실듯 ㅠㅠ
패기 짜응 갔다 와서 빌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