였으니까 막 연주회나 공연 이런거 한게 아니고밥먹는데 옆에서 음악 연주해주고 그런거 한건가갑자기 대주교가 등장해서 메뉴 체크하면서 음악가들은 준비됐냐고 한게 생각나서..그런거면 진짜 모차가 존나 떠나고 싶었던 이유가 넘나 납득가능 ㅠㅠ
오케스트라한테 연습시키라는 대사보니까 연주해주는 오케는 따로있고 모차는 좋은 곡을 작곡만 해준게 아닐까.....??
모차는 작곡가고 악사들은 따로 있고 그런걸걸
그렇다고 해도 모차에겐 너무 좁은물이긴 했네 개인을 위한 작곡가라니 ㅠㅠ
그렇게 생각하니까 쉬운길에서 대중에게 사랑받는 음악이 내 음악이라고 말하는 장면이랑 콜로레도가 나한테 돌아오라고 하니까 코웃음 치는 장면 이해 된닼ㅋㅋㅋ
나도 존나치떨리게 싫었을거같아 내가 저런 놈을 위해 세레나대를 쓰다니 이거 너무 공감돼
레오폴트가 궁정에서 일해서 모차도 겸사겸사였던 것 같음 정식으로 일하는 건 아니였던거고, 계속해서 콜로레도 위해 일했으면 아빠처럼 그 밑에서 일할 수 있었을텐데 모차는 그게 싫어서 잘츠부르크를 떠나려했던 것 같아
모차도 레오폴트처럼 영주에게 속해서 월급받는 음악가였음
그렇게 생각하니 납득간다..그래서 모촤가 극중에 여행갈때도 허가 필요하다 하고.. 완전 노예라고.. 나같아도 떠나겠다.. ㅜㅜ
ㅇㅇ책에 콜로레도 하인들이랑같이식사하게하고그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