였으니까 막 연주회나 공연 이런거 한게 아니고
밥먹는데 옆에서 음악 연주해주고 그런거 한건가
갑자기 대주교가 등장해서 메뉴 체크하면서 음악가들은 준비됐냐고 한게 생각나서..
그런거면 진짜 모차가 존나 떠나고 싶었던 이유가 넘나 납득가능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