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했던.. 당신의 마음을 들킬까봐? <- 이 대사는
도대체 뭐야...... 아무리 톤을 상상하려고 해봐도 상상이 안돼 볼때마다 궁금해 미칠것같아....
나를 사랑했던도 아니고 나를~ 사랑했던 ...?????
랴니 빨리 한양와서 저대사 쳐줬으면 좋겠다.....
도대체 뭐야...... 아무리 톤을 상상하려고 해봐도 상상이 안돼 볼때마다 궁금해 미칠것같아....
나를 사랑했던도 아니고 나를~ 사랑했던 ...?????
랴니 빨리 한양와서 저대사 쳐줬으면 좋겠다.....
랴니가 배질한테 하는 대산데 대사톤 존나 쩔어 가운입고 하 진짜 랴니 너무 보고싶다
정확히 써보자면 "나아를 사랑했더언,, 당신의 마음을 들킬까봐/^?" 이거야..ㅠㅠㅠ
222 미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거야
약간 배질마음 다 알고있다는듯이 나른하게
진짜 목소리만 들어도 홀릴꺼 같은 목소리 톤이야 나른 한데 섹시해 - dc App
아 이부분 장난아니지...
나른한데 진짜 뭔가 구름에 둥실 뜬 목소리인데 표정 자세 다 좋은나 섹시했던것만 기억난다 - dc App
쇼파에 앉아서 배질 나른하게 약간 비웃듯이 바라보면서 대사 내뱉는데 대사톤이랑 표정이랑 제스쳐 다 걍 ㅁㅊㅇ ㅠㅠㅠㅠㅠ
아...... 아세상에 미친장면이구나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랴니 못봤어???
나-를(약간 반음) 사랑했던⤵+...당신의 마음을 들킬까봐⤴+?????
그래 이거지
나른하고 뭔가 비아냥 거리는 것 같기도 한데 불친절하지는 않고 좀 안개처럼 안 잡힐 것 같은..? 톤이야(?
ㅁㅊ 설명 잘한다 너;;;;;
이건데?
약하고 난 뒤라서 세상 나른나른 나긋나긋 ㅠㅠㅠㅠㅠ배질이아니라 내가 홀림 ㅠㅠ - dc App
시발 상상만해도 오진다ㅜㅜㅜㅜㅜㅜ 랴니 톨게이트는 통과한거니?? - dc App
이거이거 듣기전까진 상상도 못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