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는 안 귀여웠겠냐마는 귀여움에도 종류가 있잖아 이때는 가슴이 몽글몽글해지는 종류인 것 같아... 어떻게 저런 얼굴을 하고 저렇게 하얗고 사랑스럽게 웃지...
뭐라고 해야 되지 조랭이떡이나 우유거품 생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