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TfaYqk2AaQo언제는 안 귀여웠겠냐마는 귀여움에도 종류가 있잖아 이때는 가슴이 몽글몽글해지는 종류인 것 같아... 어떻게 저런 얼굴을 하고 저렇게 하얗고 사랑스럽게 웃지...뭐라고 해야 되지 조랭이떡이나 우유거품 생각나...
건지욱따라하는거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씨부귀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진짜 지욱이는 대왕씨부기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때 웃을때 진짜 너무 귀야워ㅠㅠㅠㅠㅠㅠ
울보당 여기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우기너무 보고싶다진짜ㅠㅠㅠㅠㅠㅠㅠ흐어어어ㅠㅠㅠㅠ
여기 근데 울보당들이라고 다 우는거 너무 귀엽네ㅠㅠㅠㅠㅠㅠㅠㅠ
서울막고때 다람쥐처럼 뛰어나오는걸 ㅈ봐야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원랜 윤감이 나오는데 갑자기 지우기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존나 소리지르면서 우럿다
나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 윤감옷안입고 지욱이 옷입고 다람쥐처럼 쪼르르 뛰어나왔져. 배낭매고있었나? 그건 아리까리하다
ㄴ 서울 막공 다람쥐가 나한텐 역대급임 내가 목이 안좋아서 환호를 크게 못하는데 그떈 저절로 익룡 되더라 컷콜에서도 그렇게 감정을 끌어낼 수 있는 영특 준수야 그리고 막공 컷콜 얼굴이 진짜 너모 예뻐....
울보당 운다ㅜㅜㅜㅜ
뿌앵 ㅜㅁㅜ
형아 따라하는거 볼때마다 심장이 간질간질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