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진짜 십년이 지나도 이렇게 준수가 계속 얘기할 정도로 감사한 분인거에 내가 더 감사해ㅜㅜ 인생에서 진짜 중요했던 터닝포인트 시점에 좋은 분들을 만나서 감사하다 정말ㅜㅜㅜㅜㅜ
익명(211.36)2020-08-18 10:02
ㅇㅇ준쨩한테 그렇게 조언해주셔서 굳이 성악발성으로 안바꿔서 뮤하는거 개좋음ㅋㅋㅋ 뭣도모르는 알못들이 성악발성 뮤발성 이러는데 전문가가 아니라고 하는 증거(?)가 남아서 더 좋곸ㅋㅋㅋ
익명(223.62)2020-08-18 10:12
진짜 감사한 분이야. - dc App
익명(39.7)2020-08-18 10:36
준쨩 작품들어갈 때마다 보러오시는 것 같더라 로비에서 몇 번 뵈었는데... 유희성 연출님 배우 출신이시라는데 비평도 너무 잘 쓰시고 시선이 따뜻한데 되게 꼼꼼히 보시는듯 준쨩도 데뷔작부터 알아보시고
익명(39.7)2020-08-18 11:10
초연때부터 계속 신동이다 천재다 인터뷰 해주셨지. 감사하고 좋은분ㅇㅇ 아무리 좋은 조언해줘도 실천할 노력이 없거나 무대위에서 실현시킬 재능이 없으면 꽝이지. 조언을 듣고 많은 고민들끝에 스스로 빛날 수 있는 방법을 찾은 쥰쨩이 존나 개천재. 천재는 스스로 빛나는거. 누가 알아봐준다고 만들어 지지 않는닼ㅋㅋ
익명(223.62)2020-08-18 11:15
그니깤ㅋㅋ 굳이 성악발성 찾을 거면 오페라 보면 되는 것을..
익명(117.111)2020-08-18 11:20
ㅇㅇ시장확대 시장다변화라는게 별건가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주는게 제일 기본이지
익명(223.38)2020-08-18 11:25
편견이 없다는 점이 정말 그 분의 대단한 점이야. 난 바리톤 성악발성을 아주 좋아하는 편인데, 준수 발성하고 성악발성이 섞이면 정말 천상이야.... 그리고 미국 뮤지컬만 해도 팝 발성 엄청 쓰는데 촌스럽게 성악발성만 우기는 건 대체 누구들인지 모르겠음. 정통 벨칸토가 좋으면 오페라로 가세요 뮤 자체가 대중예술인데 왜 자꾸 순수예술인척 하려는 건지 모르겠음. 이태리어로만 하던 오페라에 모짜르트가 독일어도 넣고 노래 아닌 대사도 넣은 것도 좀 배우면서 모차르트를 감상해라 소위 뮤덕이라는 님들아
익명(119.69)2020-08-18 11:26
답글
22222 ㅇㄱㄹㅇ진짜 모차르트 시대 배경이나 좀 알고나 모차르트 감상해라. 모르면 왈가왈부 주둥이 보탤 필요없이 닥치는게 기본 상식.
익명(223.62)2020-08-18 12:39
답글
33 혼할배도 자기는 이거 저거 다 섞인 음악을 하는 사람이라면서 자기 음악은 다양한 감성과 창법이 있는 뮤지컬에 기반한다고 인터뷰했던데 그놈의 정통뮤배 어쩌구 성악 어쩌구 하는거 웃김 ㅋㅋ 원댓아님 동피임
익명(119.69)2020-08-18 13:56
솔직히 전문가가 자기 고집이나 편견없기 힘든데... 진심 열린 사고로 보시는것 같아서 존경스러움 - 김준수 시아준수 XIA
익명(221.140)2020-08-18 11:40
오페라 발성도 좋아 자기가 좋아하는 발성을 찾아서 들으면 되지 그걸 남에게 강요하고 구속하고 비교하고 등급을 매기고 집단주의로 나가는지
익명(1.233)2020-08-18 11:53
준수는 본인의 장점과 성악발성을 적절히 섞어서 만든게 천재같아
성악출신배우분들중 가성을 80퍼센트 넘게 쓰는 분들은 좀 그렇더라고 다 성악이라고 뮤지컬에 맞는것도 아니고 뮤지컬발성이 성악발성도 아님 소리 멀리나가고 정확하게 내는게 좋은 발성인데 준수는 정말 기본기가 튼튼하고 그런면에서 정석으로 내는 발성이지
익명(223.62)2020-08-18 12:20
준짱도 발라드 부를 때와 뮤지컬 부를 때 다른 발성 쓰잖아. 그게 성악 발성은 아닌데 비브라토가 깊고 소리가 멀리 깊게 나가고 또 호흡이 길어서 같이 부르는 상대가 무슨 발성이든 그걸 더 살리고 감싸는 발성이야. 뮤지컬에서 가요발성 쓰는 사람 중에는 자기 성대 자랑하고 마구 내세우는 사람들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일단뮤계에서 오래 버티지를 못했지
익명(1.233)2020-08-18 12:32
뮤지컬의 장점이 다양성과 확장성이라고 생각해서 기존 빠들의 성악 발성 타령이 진짜 이래가 안 갔음
익명(203.226)2020-08-18 12:40
답글
말도안되는 트집으로 까질하는 열폭종자들은 그냥 무시가 답.
익명(175.223)2020-08-18 12:55
ㅇㅇㅇ그래도 거슬리는 가요발성 쓰는 사람들 있는데 준쨩은 진짜 영특특특이라서 자기 음색의 장점은 살리면서 뮤지컬 무대에 맞는 발성으로 해서 개인적으로 난 오히려 기존 성악 발성보다 더 멜로디가 안 지루하고 드라마의 깊이가 깊게 느껴져
익명(121.136)2020-08-18 13:36
성악이 어울리는 캐릭터나 뮤지컬이 있을거고 팝요소가 어울리는 뮤지컬이 있지 일례로 엑스칼리버때는 배우들한테 좀 더 거칠고 팝적으로 부르라고 혼할배가 주문했다는 일화가 있고, 반대로 오페라의 유령같은거 할때는 성악발성이 어울리는거고. 자신에게 맞는 극을 선택해서 자신의 강점을 잘 살리는게 가장 최적화다 아님?? 준수가 그걸 정말 잘함. 그러니 아무극에나 대고
익명(117.111)2020-08-18 13:59
답글
성악이 웅앵하는 애들이야말로 뭔 헛소리인가 싶고 그냥 오페라 관극 하시라고 전해드리고 싶음
익명(117.111)2020-08-18 14:00
난 원래 뮤 자주보긴 했지만 딱히 선호하는 배우는 없었거든 그런데 어쩌다 준수뮤를 보게됐는데 기존 성악발성 쓰는 뮤배들 넘버는 심심하게 들릴정도로 넘버를 매력있게 부르더라고 심지어 그때 같은극 다른배우로 먼저 봤던 상황이었음 그땐 극 자체가 좀 지루하다 생각했었는데, 준수버전으로 보니 확실히 몰입하게 만드는 능력이 있어 거기에 연기도 잘하니 금상첨화
익명(211.36)2020-08-18 15:07
원래 서양음악 역사로 보면 예전 고전시대때는 오페라는 귀족들이 즐겼고 지금의뮤지컬을 (오페레타로 볼수있음)서민이 즐겨서 해학적인 요소들이 많았음
익명(117.111)2020-08-18 16:35
답글
고로 다양한 음악성들이 많았다 이거지
익명(117.111)2020-08-18 16:36
무ㅓ 물론 발성무새들이 발성법을 구분할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아ㅋㅋㅋㅋ귓구녕에 즈그오빠 목소리 아니면 다 싫은거겠지~
ㅁㅈ 감사한 분이야
마자마자 그리고 뮤지컬계에도 은인이신듯..
응 진짜 십년이 지나도 이렇게 준수가 계속 얘기할 정도로 감사한 분인거에 내가 더 감사해ㅜㅜ 인생에서 진짜 중요했던 터닝포인트 시점에 좋은 분들을 만나서 감사하다 정말ㅜㅜㅜㅜㅜ
ㅇㅇ준쨩한테 그렇게 조언해주셔서 굳이 성악발성으로 안바꿔서 뮤하는거 개좋음ㅋㅋㅋ 뭣도모르는 알못들이 성악발성 뮤발성 이러는데 전문가가 아니라고 하는 증거(?)가 남아서 더 좋곸ㅋㅋㅋ
진짜 감사한 분이야. - dc App
준쨩 작품들어갈 때마다 보러오시는 것 같더라 로비에서 몇 번 뵈었는데... 유희성 연출님 배우 출신이시라는데 비평도 너무 잘 쓰시고 시선이 따뜻한데 되게 꼼꼼히 보시는듯 준쨩도 데뷔작부터 알아보시고
초연때부터 계속 신동이다 천재다 인터뷰 해주셨지. 감사하고 좋은분ㅇㅇ 아무리 좋은 조언해줘도 실천할 노력이 없거나 무대위에서 실현시킬 재능이 없으면 꽝이지. 조언을 듣고 많은 고민들끝에 스스로 빛날 수 있는 방법을 찾은 쥰쨩이 존나 개천재. 천재는 스스로 빛나는거. 누가 알아봐준다고 만들어 지지 않는닼ㅋㅋ
그니깤ㅋㅋ 굳이 성악발성 찾을 거면 오페라 보면 되는 것을..
ㅇㅇ시장확대 시장다변화라는게 별건가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주는게 제일 기본이지
편견이 없다는 점이 정말 그 분의 대단한 점이야. 난 바리톤 성악발성을 아주 좋아하는 편인데, 준수 발성하고 성악발성이 섞이면 정말 천상이야.... 그리고 미국 뮤지컬만 해도 팝 발성 엄청 쓰는데 촌스럽게 성악발성만 우기는 건 대체 누구들인지 모르겠음. 정통 벨칸토가 좋으면 오페라로 가세요 뮤 자체가 대중예술인데 왜 자꾸 순수예술인척 하려는 건지 모르겠음. 이태리어로만 하던 오페라에 모짜르트가 독일어도 넣고 노래 아닌 대사도 넣은 것도 좀 배우면서 모차르트를 감상해라 소위 뮤덕이라는 님들아
22222 ㅇㄱㄹㅇ진짜 모차르트 시대 배경이나 좀 알고나 모차르트 감상해라. 모르면 왈가왈부 주둥이 보탤 필요없이 닥치는게 기본 상식.
33 혼할배도 자기는 이거 저거 다 섞인 음악을 하는 사람이라면서 자기 음악은 다양한 감성과 창법이 있는 뮤지컬에 기반한다고 인터뷰했던데 그놈의 정통뮤배 어쩌구 성악 어쩌구 하는거 웃김 ㅋㅋ 원댓아님 동피임
솔직히 전문가가 자기 고집이나 편견없기 힘든데... 진심 열린 사고로 보시는것 같아서 존경스러움 - 김준수 시아준수 XIA
오페라 발성도 좋아 자기가 좋아하는 발성을 찾아서 들으면 되지 그걸 남에게 강요하고 구속하고 비교하고 등급을 매기고 집단주의로 나가는지
준수는 본인의 장점과 성악발성을 적절히 섞어서 만든게 천재같아 성악출신배우분들중 가성을 80퍼센트 넘게 쓰는 분들은 좀 그렇더라고 다 성악이라고 뮤지컬에 맞는것도 아니고 뮤지컬발성이 성악발성도 아님 소리 멀리나가고 정확하게 내는게 좋은 발성인데 준수는 정말 기본기가 튼튼하고 그런면에서 정석으로 내는 발성이지
준짱도 발라드 부를 때와 뮤지컬 부를 때 다른 발성 쓰잖아. 그게 성악 발성은 아닌데 비브라토가 깊고 소리가 멀리 깊게 나가고 또 호흡이 길어서 같이 부르는 상대가 무슨 발성이든 그걸 더 살리고 감싸는 발성이야. 뮤지컬에서 가요발성 쓰는 사람 중에는 자기 성대 자랑하고 마구 내세우는 사람들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일단뮤계에서 오래 버티지를 못했지
뮤지컬의 장점이 다양성과 확장성이라고 생각해서 기존 빠들의 성악 발성 타령이 진짜 이래가 안 갔음
말도안되는 트집으로 까질하는 열폭종자들은 그냥 무시가 답.
ㅇㅇㅇ그래도 거슬리는 가요발성 쓰는 사람들 있는데 준쨩은 진짜 영특특특이라서 자기 음색의 장점은 살리면서 뮤지컬 무대에 맞는 발성으로 해서 개인적으로 난 오히려 기존 성악 발성보다 더 멜로디가 안 지루하고 드라마의 깊이가 깊게 느껴져
성악이 어울리는 캐릭터나 뮤지컬이 있을거고 팝요소가 어울리는 뮤지컬이 있지 일례로 엑스칼리버때는 배우들한테 좀 더 거칠고 팝적으로 부르라고 혼할배가 주문했다는 일화가 있고, 반대로 오페라의 유령같은거 할때는 성악발성이 어울리는거고. 자신에게 맞는 극을 선택해서 자신의 강점을 잘 살리는게 가장 최적화다 아님?? 준수가 그걸 정말 잘함. 그러니 아무극에나 대고
성악이 웅앵하는 애들이야말로 뭔 헛소리인가 싶고 그냥 오페라 관극 하시라고 전해드리고 싶음
난 원래 뮤 자주보긴 했지만 딱히 선호하는 배우는 없었거든 그런데 어쩌다 준수뮤를 보게됐는데 기존 성악발성 쓰는 뮤배들 넘버는 심심하게 들릴정도로 넘버를 매력있게 부르더라고 심지어 그때 같은극 다른배우로 먼저 봤던 상황이었음 그땐 극 자체가 좀 지루하다 생각했었는데, 준수버전으로 보니 확실히 몰입하게 만드는 능력이 있어 거기에 연기도 잘하니 금상첨화
원래 서양음악 역사로 보면 예전 고전시대때는 오페라는 귀족들이 즐겼고 지금의뮤지컬을 (오페레타로 볼수있음)서민이 즐겨서 해학적인 요소들이 많았음
고로 다양한 음악성들이 많았다 이거지
무ㅓ 물론 발성무새들이 발성법을 구분할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아ㅋㅋㅋㅋ귓구녕에 즈그오빠 목소리 아니면 다 싫은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