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창조주에게 알려지지 않는게 진짜 최고 좋은거같아
그거땜에 독립한것도 있긴 있음 ㅋㅋ
뭐라고 하시진 않는데 너무 잦으니까 내가 눈치보여서..
근데 두시간있다 나가야되는데 방금 창조주 쳐들어오셨다
흑 주말에 보고온거 아시는데 또간다고 등짝맞겠군 ..
그거땜에 독립한것도 있긴 있음 ㅋㅋ
뭐라고 하시진 않는데 너무 잦으니까 내가 눈치보여서..
근데 두시간있다 나가야되는데 방금 창조주 쳐들어오셨다
흑 주말에 보고온거 아시는데 또간다고 등짝맞겠군 ..
근데 난 전화가 그만큼 또 자주 오니까 결국 걸림..^^;;
내가 쓴 글인줄 ㅋㅋㅋㅋㅋ 너무 자유로워서 좋아
나도 자취하는데 우리엄마는 꼭 내가 공연장에 있을때 전화하시더라 10번보면 6~7번은 맞춰서 전화하심 ㅠ
ㅋㅋㅋㅋㅋㅋ공연 시간 대강 아시고 전화하시는거 아니냐 혹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가 팬미나 콘때도 시작직전에 전화하시는거보면ㅠㅠ
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창조주는 대충 다 아는 거 같아ㅋㅋㅋㅋ!
나도 이거때매 자취하고싶어... 가는걸 막진않는데 갈데마다 뭐라하니까 좋은나 스트레스...
난 이제까지 자취하다가 샤차 하면서 본집 들어왔는데 진짜 여간 불편한게 아냐 ㅠ 모라하시진 않지만 눈치보여 ㅠ
그니까..첨에는 공연본다 그담은 미연이 만난다 그담은 민지만남다 그다음 공연본다 이런식이긴 하지만 늘 나가고 돌아오는 시간이 같으니 다 아실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