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는데 오랜만에 창조주랑 볼일보고 저녁먹으려다 근처에 사는 친척분이 곧 생일이라서 같이 식사나 할까 싶어서 케이쿠랑 꽃다발을 사서 찾아갔당..
친척분의 자식이랑 아가까지 같이 밥을 먹게 되었는데..
너무 아가 위주로 우쭈쭈하느라 다 눈치본다고 밥도 못먹는것도 짜증나고.. 친척분이 너무 우리 창조주를 무시하는 행동과 말이 있어서 내가 괜히 속상했당..
친척분이 잘 사는편이라 그런지 경제적인것도 쉽게쉽게 이야기하고..
내가 느끼기엔 무례하다고 느꼈는데 창조주 두분이 웃으면서 맞춰주는게 너무 화나서 한마디 하려다가 분위기 깰까바 그냥 밥먹고 집에 왔는데 너무 속상하당... 왜 우리 창조주만 눈치를 봐야하는지..
친척분의 자식이랑 아가까지 같이 밥을 먹게 되었는데..
너무 아가 위주로 우쭈쭈하느라 다 눈치본다고 밥도 못먹는것도 짜증나고.. 친척분이 너무 우리 창조주를 무시하는 행동과 말이 있어서 내가 괜히 속상했당..
친척분이 잘 사는편이라 그런지 경제적인것도 쉽게쉽게 이야기하고..
내가 느끼기엔 무례하다고 느꼈는데 창조주 두분이 웃으면서 맞춰주는게 너무 화나서 한마디 하려다가 분위기 깰까바 그냥 밥먹고 집에 왔는데 너무 속상하당... 왜 우리 창조주만 눈치를 봐야하는지..
ㄴㄴ나도 친가쪽 친척이 우리 창조주한테 너무 그래서 첨에는 분위기 깰까봐 참다가 한번 미친척하고 웃으면서 장난처럼 말이 좀 심하시네요ㅎㅎㅎ누가 들으면 오해하겠어요 그쵸?ㅎㅎㅎ 하고 바로 화제 전환 시켜버렸더니 그 다음부턴 좀 안그러더라 너도 한번 웃으면서 장난인척 할말 해봐 생각보다 큰일 안난다
창조주 자매끼리 잘지내도 나는 왕래없이삼...ㅎ 얼굴도기억안낰ㅋㅋㅋ - dc App
우리 창조주였으면 진즉에 싸우고 연끊었을듯ㅋㅋ.... 성격 존나 불같아서
ㄴㄴ잘안지냄 성인되고 나서부터는 선넘는 말할때마다 웃으면서 얘기하긴하는데 갑분싸만들더라도 말이 심하다고 말함 선은 지키는 게 맞지
재산문제 나올때부터 난리여서 그 후로는 아예 거의 왕래옶음
ㄴㄴ 친가는 우리창조주한테 계속 생각없이 말해서 진작에 정 다떨어짐... 외가랑은 잘지내는데 친가는 왕래 거의없당
우리집은 경조사 아니면 왕래 거의 없음... 친가쪽은 그래도 서로 불쾌하게 만들거나 얼굴 붉히게 만드는 분들은 아닌 편인데 외가는 좀 시끄럽당... 첫댓처럼 눈치 주는 정도로 전환할 필요는 있을 것 같아. 노네 가족은 왕래가 잦은 편이면 횟수를 줄인다거나 창조주한테 자리가 좀 불편하다고 어필해보는게 어때?
나는 솔직히 성격 지랄맞은 데다가 약간 언터처블(?) 같은 인간이라서 빻은 말 하면 그냥 대놓고 다 지적하면서 살아ㅋㅋ 애초에 살가운 편도 아니긴 하지만ㅋㅋ
나 ㅅㅌ이지만 체력 중요한 시험 준비했어서 몸무게도 표준보다 낮고 운동도 못하는 거 없는편인데 자꾸 신체적인 거로 살 얘기하고 운동은 할 줄 아냐 이지랄하고 명절때 은근슬쩍 일 시키려고 하길래 걍 할말 다 하니까 그 뒤로는 저런 빻은 말 잘 안하더라
ㅇㄴㄷ 자꾸 ㅇㅇ이는 살 좀 빼야겠다 쌍수하면 예뻐질거다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외모에 대해서 언급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니깐 예민하게 군다고 하더라ㅅㅂ
나도 한번 조심스럽게(? )말한적있엉. 여창조주 여자형제분한테 왜 항상 울여창조주랑 이중약속잡고 안지키고 까먹었다고 하냐고 한마디 하니까 기분나쁘다고 울여창조주함테 어디 무서워서 신경쓰여서 약속잡고만나겠냐고 했다드라...;; 적반하장... ;;; 안보는게 나 삶에 이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