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는 왔나에서 샤차가 주교님께는 좀 어려울거라 해서 대주교 빡쳐서 레오폴트가 대주교 기분 풀어주려고 대주교손에 입맞추심 그리고 그 2막에 대주교 넘버에서 큰 시계랑 밑에 태엽(?)같은거 있잖아 그 밑에 태엽 앙이 수동으로 돌리더라 ㅋㅋㅋ이거 2개 지난주 목욜날 첨봄ㅋㅋㅋㅋ
헐 입을 맞추다니 완전 처음 알았넹
오 입맞추는거 못봤다ㅋㅋㅋㅋ
입맞추는거 보고 샤차가 빡쳐서 아빠 일어나세요~! 하잖앜ㅋㅋㅋㅋ
오 입맞추는건 못봄. 삼번 없이 볼 때도 시선은 준쨩한테 가 있어서ㅋㅋ
맞앜ㅋㅋㅋ
그거 돌리는거 한 번 보이면 계속 눈에띄더랔ㅋㅋㅋㅋ
나도 수동으로 돌리는거 오늘 첨봤엌ㅋㅋㅋㅋㅋㅋ
수동인거보고 와 힘들겠다...롴ㅋㅋㅋ 김준수 시아준수 X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