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ㅌㅁㅇ(?)
어릴때부터 약간 주걱턱?처럼 하관이 좀 나온게 엄청 컴플렉스였거든
그래서 누가 내 옆모습보는거나 사진찍는거 겁나 싫어했는데
근데 얼마전에 친구랑 막 외모 그런얘기하다가 턱나온게 컴플렉스라고 했더니
친구가 "턱이 나온게아니고 니가 턱을 내밀고있잖아?" 이러는거
그래서 친구가 목펴고 턱을 집어넣어보라고 해서
그렇게하고 사진 찍어서 비교해봤더니
그렇다고 아예 하관이 안발달한건 아니긴한데 그래도 내가 생각하고있던 내 옆모습보다 진짜 훨씬훨씬괜찮은거야
그래서 그뒤로 거북목교정하려고 자세 신경쓰고 동영상보고 따라하고 하고있긴한데
쫌만 신경안쓰면 다시 원래대로돌아감ㅜㅜ 계속 하다보면 습관이되긴하는건가... 글고 목 바로하려고 힘주니까 목에 쥐날것같음ㅜ
거북목 완전 교정해본넘있냐? 어케했냥ㅜㅜ